10월3일 부터 연박 예약 중복을 6월중순에 알게 되었어요. (게스트는 3월 예약주셨어요)물론 저의 실수라서 죄송하다는 말씀 정중히 거듭안내 드리고 4시간을 통화하고 문자하면서 가족여행이라 다른 숙소 찾기까지 여러곳 리스트 드리면서 알아봐드리고 있었는데 다 마음에 안드신다고 ㅜㅜ
다른숙소 상승비용 및 보상을 요청하십니다.
성실한 답변이 없을 경우 소비자보호, 공정거래 위원회. 카드사 차지백등 정식문제 요청 제기를 한다고 하는데 이게 게스트님 말대로 제가 다 책임을 지어야 하는걸까요?
7,8월 캘린더 오픈되는곳들도 많아서 10월연휴 성수기지만 충분히 대체 숙소 예약이 가능한 시기라고 생각했어요. 최선을다해 서치하고 숙소 리스트 드리면서 잘 해결하고 싶었는데 합의가 되지 않으니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