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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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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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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준비
남편이 허리가 아프대서 혼자
그 큰 숙소 청소를 혼자 했어요
다인 가족이 입실이라
침구도 많이 준비해야 했고
빡시게 청소했네요
매우 많이 힘들었는데
헐레벌떡 내일 차례상 차리러
마트에 달려왔네요
밤새 음식도 해야하고...
에휴
몸과 마음이 힘든 하루네요
내일 지나면
예약도 별로 없고 차례도
끝나고 나니 자유가 오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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