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알림에 새벽에 씨씨티비 녹화가 많이 됐길래 ?? 하고봤더니 새벽1시 남성 3명이 오셔서 같이 오전8시까지 술 드시고는 가셨더라구요
예약초과인원시 퇴실 안내도 되어있었는데 전 새벽이라 몰랐던거죠. 11시퇴실인데도 나오시지도않으셔서 문두드리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으셔서 옆독채 다음 입실손님이 계셔서 밖에서 청소하며 계속 기다렸는데 쓰레기 분리수거하는 그 잠깐사이에 기회를 보신건지 도망가셨습니다. 술을 얼마나 드신건지 퇴실시간이 너무 오바되서 추가금액 있으시다고, 새벽추가인원 금액까지 청구를 했습니다
그냥 모른척 해드릴 수도 있었지만 청소하러 들어간 숙소는 진짜..쓰레기통인지 음쓰통인지 바닥에 술과 음료가 섞여 난리도 아니였고, 먹다 만 음료와 물병,쓰레기들이 1.2층 가득 구석구석 놓여있었고, 주방은 음쓰를 바닥에 두신건지 터져서 으...수건은 바닥닦으시려고 라면국물과 뭐..그냥 걸레로 사용하신건지 난리도아니였고 청소는 물론 설거지까지 그냥 두고가셨는데...진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