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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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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처리 지역숨김
한참 전
성수기가 끝나니까 정신이 번쩍
그동안 너무 바빠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몰랐는데
갑자기 한가해지니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요
몸은 편한데
매출이 줄어들까 봐 또 불안합니다
성수기 동안 받은 에너지로 비수기도 잘 버텨야겠죠
시설 보수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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