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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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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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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동료분이 계속 놀러오셔요 ㅠㅠ
저는 직장 다니다가 그만두고 이것저것 자영업을 하고 있는 30대입니다.
전 직장에 친하게 지내던 동료가 숙박업 뜯어말릴땐 언제고.. 계속 놀러와보더니 좋았는지 자기도 숙박업 시작하겠다네요.
저도 운영중인 입장에선 말리고싶기는 하지만 직장 스트레스가 어떤지 잘 알기에.. 마음이 좋지가 않네요.
역시 쉬운 일은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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