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동안 손님 세팅 준비를 하다가 오늘 더운 날씨에 또 밖에서 하니 더위를 먹었는지 드디어 몸살이났습니다. 퇴실 후 청소는 아주머니가 도와주지만 제반 준비 과정은 제가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준비도 할 일이 많습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일들경우 일하다가 더우면 들어와서 쉬고 그런 식으로 했는데도 오늘은 무리가 왔나 봅니다. 이거 혼자서 운영을 한다는게 아플 때는 서럽네요. 다행히 오늘은 손님들이 질문이 없네요. 아플땐 누가 밥이라도 차려 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