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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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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
어제 집근처 식당에 갔어요
근데 장마라서 다들 젖고 습하고 끈적이고 그러니까 그런지 테이블마다 손풍기를 뒀더라구요
손님들마다 다 너무 좋다고 칭찬하면서 그걸로 물기 말리면서 음식 기다리는데 저도 너무 좋았어요. 잘되는 곳은 이유가 있나봐요. 사장님이 너무 섬세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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