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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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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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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하는날 자정이 다되어서 전화
입실하는날 오후 5시까지 바베큐를 할수있을까 이런연락을 주고받다가 갑자기 자정이 다되어 전화와서
저희펜션으로 오는길에 네비가 먹통이되었고 헤매다 조난을당해. 차도버리고 결국 119불러서 집에간다고 입실못할것같다고 연락이왔어요
그러면서 환불을 얘기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오면서 연락한번이없었고 길을모르겠다고 하는 연락한통도없었어요 갑자기 자정다되어가는 시간에 문진와서 이렇게 말하는데 이런적은 첨이라 당황스러워
몸은괜찮으시냐고 조심해서 들어가시라고만 답했습니다ㅠ 이럴땐 뭐라고 해야할까요 환불조치는안할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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